모리 유우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森祐喜 모리 유우키 | |
출생 | |
사망 | |
국적 | |
학력 | 타마가와학원 고등부 도카이대학 교양학부 중퇴 |
직업 | |
가족 | 아버지 모리 요시로, 어머니 모리 치에코 |
소속 정당 | |
경력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1964년, 이시카와현에서 중의원 의원 이마마쓰 지로의 비서였던 모리 요시로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이후 도쿄도 마치다시에서 학교 법인 타마가와 학원이 운영하는 타마가와학원 고등부[1]를 거쳐 도카이대학 교양학부에 입학했으나 중퇴했다.
대학 중퇴 후 미국으로 건너가 조지타운 대학교의 영어 프로그램을 수강했으며, 귀국 후 아버지의 비서로 활동했다. 또한 이듬해에는 코마츠 청년회의소 이사장에 취임했다. 2006년 3월에 이시카와현의회 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했으며, 당시 관방장관이었던 아베 신조도 응원하러 왔다. 그렇게 자유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되었고, 2007년 선거에서 재선했다.
그러나 2010년 8월 7일, 음주운전에 편의점에 차를 박는 사고로 체포되면서 현의원을 사직했다. 그리고 수사 도중 10월 31일, 자택에서 일시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입원하게 되었다. 목숨은 건졌지만 2011년 5월부터 급격히 건강이 나빠지더니 7월 25일 급성 췌장염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가나자와시 병원에서 사망했다.
아버지 모리 총리는 조용히 보내주고 싶다며 가족들끼리만 장례를 치뤄주었다.
대학 중퇴 후 미국으로 건너가 조지타운 대학교의 영어 프로그램을 수강했으며, 귀국 후 아버지의 비서로 활동했다. 또한 이듬해에는 코마츠 청년회의소 이사장에 취임했다. 2006년 3월에 이시카와현의회 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했으며, 당시 관방장관이었던 아베 신조도 응원하러 왔다. 그렇게 자유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되었고, 2007년 선거에서 재선했다.
그러나 2010년 8월 7일, 음주운전에 편의점에 차를 박는 사고로 체포되면서 현의원을 사직했다. 그리고 수사 도중 10월 31일, 자택에서 일시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입원하게 되었다. 목숨은 건졌지만 2011년 5월부터 급격히 건강이 나빠지더니 7월 25일 급성 췌장염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가나자와시 병원에서 사망했다.
아버지 모리 총리는 조용히 보내주고 싶다며 가족들끼리만 장례를 치뤄주었다.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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